
Food for the Future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니는 식품 생산과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천 사례로 못난이 농산물의 구매와 활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외형상의 이유로 상품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농산물은 맛과 영양에 큰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통 과정에서 폐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식품
폐기는 자원 낭비뿐 아니라 불필요한 탄소 배출로 이어질 수 있으며, 생산자에게도 경제적 부담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소니는 못난이 농산물을 선택해 직접 요리해보는 일상적인 선택이 식품 폐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고민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본 캠페인은 버려질 수 있었던 농산물을 소비하는 선택을 통해 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자의 지속 가능한 농업 활동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의
참여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일상적인 소비 행동이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하나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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